경북 왜관 제 2산업단지 분양가가
평당 33만 7천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에 따르면
현재 조성중인 왜관 2산업단지의 경우
토지보상이 땅값이 폭등하기 전인
지난 2001년에 이뤄져 싼 편이라면서,
평당 33만 7천 원으로 확정했는데
대구 인근지역에서 땅값 30만 원대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에서 차량으로 20분대 거리인
왜관 2산업단지에는
약 100여 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데,
내년 말쯤 공장신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는
오는 1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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