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북한의 유니버시아드 참여 규모와 절차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실무회담이 열리는 등
북한의 참여가 확실해짐에 따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도
북한 참가단을 맞을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모습인데요,
문영석 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선수촌 운영 1단장
"북한 선수들을 위해서는
선수촌의 한 동을 아예 별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라고 북한 선수들이 원하면
딴 나라 선수들에게는 안주는
텔레비전도 숙소에 넣어 줄 생각입니다."
라며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어요.
네에, 지척에서 오는 북한 손님들이
가장 반갑고 귀한 손님이 됐습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