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신용보증 규모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습니다.
올 상반기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신규보증은 6천 757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늘었고, 총보증은 1조 7천 15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새로 보증지원을 받은 업체가 3천 260여 개로
지난 해보다 51%나 증가한데다
지하철 참사 피해 업체에 대해
특례보증을 통해 보증지원을 늘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하반기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증지원을 늘리고,
특히 수출중소기업의 무역금융과
설비투자 촉진을 위한 시설자금,
지식산업 관련 보증에
중점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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