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두목이 사망한 뒤 부두목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결성해 구미 일대 유흥업소를 찾아다니며 폭력을 휘두르고 술값을 떼어먹은 조직성 폭력배 구미시 공단동 24살 최 모씨 등 10명을 잡아 폭력혐의로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