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대구유니버시아드에 대비해
오늘부터 사흘 동안 유니버시아드 개최도시의 공항과 항만 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국제범죄 대비 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이번 교육은
대구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의 마약과 밀수,
위조 외화의 유통에 대비한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공항과 항만에서 외환을 다루는 요원들의
외화 식별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앞으로도
유니버시아드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제범죄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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