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입영을 피하기위해
몸에 문신을 새긴 17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9년 징병검사에서
현역입영 대상 판정을 받자
지난 2002년 3월 대구시 입석동 모 여관에서
몸 전체에 용문신을 새긴 뒤
신체검사를 다시 받아 보충역 판정을 받아
현역입영을 기피한 21살 박 모씨등
17명을 병역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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