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반쯤
대구시 대봉동 대백프라자 부근
수공예 전문 보석상에 손님을 가장한
3인조 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1억 3천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뺏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키 180cm 정도의 가름한 얼굴을 가진
20대 중반의 남자 등 용의자 3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들이
지난 24일 밤 발생한
대구시 지산동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수성동 사진관 떼강도 사건때 처럼
장갑을 착용했다는 종업원의 말에따라
동일범의 소행인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