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불법 카드할인

입력 2003-07-01 06:51:18 조회수 1

대구 중부경찰서는
생활정보지에 카드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1억 6천만원 어치의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하고
이 가운데 7%를 수수료 명목으로 뜯은
대구시 침산동 23살 최모씨를
여신전문 금융업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