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생활정보지에 카드대출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1억 6천만원 어치의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하고
이 가운데 7%를 수수료 명목으로 뜯은
대구시 침산동 23살 최모씨를
여신전문 금융업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