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은 어제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대구시가 미리 지역 혁신을 못해서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자신은 장기적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
"저는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연연해하지 않겠습니다.
그 대신 지역 혁신 역량을 결집해서
대구의 장기적인 발전 토대를 만들 수 있도록
남은 임기 힘을 쏟겠습니다."
하며 각오를 밝혔지 뭡니까요.
네,의당한 말씀입니다만
경기 침체의 터널이 워낙 길어서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그게 문제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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