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투자사절단이
구미산업단지의 투자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오늘 구미를 방문합니다.
오늘 방문하는 투자사절단은
싱가포르 산업무역부 국장 등 5명으로 구미산업단지 내 외국인기업 전용단지의 투자환경을 파악해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인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구미산업단지 제4단지의
외국인기업 전용단지에
백만 달러 이상 투자하는 기업에는
임대료와 7년 동안의 소득세가 면제되고 종합토지세도 10년 동안 면제됩니다.
구미 외국인기업 전용단지
최초로 투자 조인을 한
일본기업 [코리아 스타 텍]은
다음 달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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