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경부고속철도의 대구도심통과방안을 놓고
최근 공청회에서
교통발전연구원과 참가 교수들이
가장 좋은 안으로 꼽은 고속철 단독 지하화안과
지역 정치권이 고수하고 있는 경부선과의
5.8km 병행지하화안을 두고
최종 결정에 고심을 하고 있는데요.
김돈희 대구시 도시건설국장
"사실 교통개발연구원이나 지역의 교수들이나
고속철 단독 지하화안이 좋다고들 하는데
고속철도를 지하로 넣는데 공을 세운
지역 정치인들이 병행지하화안을
계속 주장하이
이 의견도 무시할 수 없고 참 고민입니다."
하며 어려움을 털어놨어요.
네에 ,그러니까 대구시가 정치권 눈치보느라
샌드위치 신세가 된 모양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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