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최근 신체검사에서
현역 입영 대상인 1급 판정을 받아 놓고는
서너달동안 몸에다 문신을 새기고는
신체검사를 다시 신청해 병역을 면제받은
5명을 모두 구속했는데요.
임동철 김천경찰서 수사과장은
"친구들의 꾐에 빠져 몸에다 문신을 새겨 병역을 기피하려고 약은 수를 썼지만
모두들 군 입대 대신 실형을 받을 겁니다."
하면서 젊은이들이 순간적인 꾐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 병역의무를 빠저나가려다
대신 감방신세를 지게 됐으니
거 잔꾀로 사는게 통하지 않는다는
교훈은 배웠는지 궁금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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