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표 경선에 뛰어 들었다가
3위로 꿈을 이루지 못한
지역출신 강재섭 의원은
대구에서 당원들이 적극 밀어줬는데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이
못내 부담스러운듯 훗날에는 반드시
잘하겠다는 결의를 보였어요.
한나라당 강재섭 의원,
"상대 후보들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것이 가장 문제가 됐습니다만
저는 정도(正道)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이런 저런 얻은게 참으로 많습니다"하면서 4년뒤에는 제대로 한번 큰 일을 할 수 있게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였어요.
하하하 -한계도 실감했고
가능성도 발견했다-- 뭐 이런 말씀입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