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도 2-3년 안에
30-40층 규모의 건물들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어서
대구의 스카이라인이
많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달 대구시의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통과한 고층 건물들만 해도
중구 계산동의 주상복합빌딩이 30층,
중구 태평로의 주상복합빌딩이 44층이고
수성구 두산동의 주거복합건물은
45층이나 됩니다.
이 건물들은 모두 2005년과 2006년까지
차례로 준공될 예정입니다.
또 대구 도심에 짓고 있는
대구 센트로팰리스도 45층 규모로
빠르면 2006년 말 준공될 예정이고
동구 신천동에도
32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2005년 완공예정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시의 최고층 건물은
대구시 반월당 네거리에
지난 96년 준공된 삼성생명 건물로
25층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