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성곡동 드라마 촬영장의 임대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지역홍보와 세외수익에
도움이 기대됩니다
성곡동 드라마 촬영장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영화제작사인 씨네마 월드가 영화 촬영에 나서는가 하면 CF제작사의 임대촬영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이에 따라 연간 1억 원 이상의 세외수익을 예상하고 있는데
하루 임대료는 3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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