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열릴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합동영결식에
정치권과 중앙정부의 장관 등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최근 당대표로 선출된
최병렬 대표가 영결식에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중앙당 관계자들과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희생자들을 애도할 계획입니다.
중앙정부에서도 국무총리를 대신해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하고
건설교통부 장관도 함께 영결식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밖에 일반 시민들도 많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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