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성서지구에 이어 5년만에
대구에서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삼성물산은
달서구 월성지구에 760가구의
'월성 삼성 래미안'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오늘 열고
다음 달 2일부터 사흘간
청약을 받습니다.
평형은 33평형과 45평, 55평형으로,
분양가는
평당 490만 원에서 560만 원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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