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벤처기업 단체가 참여하는
지역혁신 기업연합회가
오늘 대구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창립대회에 앞서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성경륭 위원장과
국회의원,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의 중요성'을
주제로 토론회도 갖습니다.
지역혁신 기업연합회에는
대구·경북 첨단기업연합회와
대덕 밸리 벤처연합회,
무등밸리 벤처연합회 등
서울과 경기 지역을 제외한
광역 자치단체 단위의
벤처기업 단체가 참여하는데,
회원사가 2천여 개에 이릅니다.
연합회는 앞으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마케팅을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고
공동브랜드를 개발하는 한편
공동 기술개발과 지방 대학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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