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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디자이너, 서울갈 필요있나요?(6/27)

입력 2003-06-27 18:24:43 조회수 1

대구가 섬유패션 도시를 표방하면서,
과거 디자이너들이 뜨기 위해서는
서울로 가야된다는 인식도 없지 않았으나,
지금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는 데요,

최태용 대구패션조합 이사장
[대구에 한 해 8백명 가까운 예비디자이너들이 배출되고 있고,
섬유축제다 직물과의 만남전,
또 섬유박람회다, 월드컵, U대회 기념 컬렉션 등등 패션쇼가 많으니까,
다른지역에서도 부러워합니다]하면서
앞으로는 대구가 디자이너업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네에, 뭐든지 대구-하면
지방이라서 안된다 하는 말만 늘어놓는데,
그거 오랜만에 듣는 반가운 얘깁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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