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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업무 수기 방식 많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03-06-27 17:47:48 조회수 1

대구지역 학교들은
학사업무 처리 방식으로
수기 방식을 가장 많이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가
학사업무 처리 방식을 결정한
대구시내 262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8%인 151개 학교가
교사가 직접 손으로 작성하는
수기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이 NEIS를 사용하고 있는 학교가 38%,
CS를 채택한 학교가 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별로는
국·공립 중등학교의
수기방식 채택율이 81%인데 비해
사립중등학교는
NEIS 채택율이 67%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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