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라크전 특수를 겨냥해
중동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대구시는 코트라(KOTRA)와 함께
이 달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섬유직물과 안경테, 산업기계 등
중소기업 12개사 15명으로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이란과 이집트, 쿠웨이트로
파견할 계획입니다.
이번 중동지역 시장개척단은
이라크 전후 복구를 위한 특수를 겨냥해
파견되는 것으로
대구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이
이라크 주변 국가의 바이어를 통해
이라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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