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업체들이 해외마케팅 수단으로
박람회와 수출상담회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트라 대구·경북무역관이 최근
대구·경북지역 수출업체
천 200개사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외시장 마케팅 수단으로
18.9%가 해외박람회를 선호한다고 답해
가장 많았고,
수출상담회가 17.4%, 해외시장개척단, 해외세일즈 출장 등의 순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기계장비와 섬유피혁,
자동차와 운송장비, 전기전자,
유리광학 순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관심이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OTRA 대구·경북무역관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지역 업체들의 해외시장개척
선호도 결과를 반영해
올 하반기와 내년 초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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