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대구·경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경북대와 계명대, 대구대, 안동대 등 대구·경북지역 7개 대학에서
10개 팀이 참가했는데,
각자가 수집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물가안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콜금리를 어떤 수준에서 결정하고
어떤 통화정책을 펼 것인가를 발표한 뒤
질의 답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앞으로 해마다 대회를 열어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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