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30분쯤
수성구 수성동 한 사진관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30-40대 5명이
주인 32살 전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카메라 4대와 렌즈 1대를 뺏어 달아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11시 20분쯤
수성구 지산동의 한 부동산 사무실에도
마스크를 쓴 남자 4명이
직원 47살 최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37만 원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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