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반쯤 김천시 신음동 현대자동차 학원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33살 박모 판사와 36살 곽모 판사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