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를 반영하듯
대구 경북지역의 소비자 동향지수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최근 대구 경북지역
8개 도시 490개 가구를 대상으로
2/4분기 소비자동향 조사를 한 결과
경기상황을 좋지않게 보는 소비자들이
지난 분기 때보다 늘어났습니다.
경기판단 소비자 동향지수도
지난 분기보다 크게 낮아졌습니다.
가계 소비지출 계획도
지난 분기때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앞으로 6개월 이내에
부동산을 구입할 계획이 있는 가계는 4%로
전국 평균 7%보다 낮았습니다.
한편 교육비의 경우는
기준치 100을 웃돌아
어려운 경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육비 지출을 늘릴 계획을 잡고있는
가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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