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수를 이용한 청정 콩나물 재배기술이
확대보급되고 있습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9년
오존수를 이용한 두과식물의 재배방법과
콩나물 콩의 오존수 세척장치, 그리고
콩나물 재배용 오존수 급수장치 등 3건의
발명특허를 얻었습니다.
이 기술은 현재 8개 업체에 보급돼
하루 10톤의 청정콩나물을 생산하고 있고
올해도 청도와 울산에 기술을 확대보급했습니다.
오존수 재배 콩나물은 일본 것보다
비린내가 적고
재배기간을 이틀정도 줄이면서도
콩 고유의 맛과 양분을 그대로 유지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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