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53주년을 맞아 경북지역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보훈가족과 참전용사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 53주년 6.25전쟁 기념행사와 안보태세 확립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호국 영령들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수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안동과 상주 등지 북부지방에서도
참전용사와 상이군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안보의식 결의대회를 갖는 등 시·군마다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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