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못에서 40대 중반의 남자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성당못에서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산책을 하던 31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키 175cm 가량에
노란색 반팔 셔츠를 입은
변사자의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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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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