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열리는
민주노총의 총 파업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와 경북지부
소속 교사의 참여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오늘 오후 3시부터
국채보상공원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에
오전에 수업을 마치는
초등학교 교사 위주로
100명 정도의 교사들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각 지회 간부들 정도만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교조 대구와 경북지부는
이번 총파업에
NEIS문제가 중요한 주제지만
지난 토요일 연가투쟁에
힘을 많이 쏟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교사들의 참가 폭이
적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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