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공사 노조가
어제 새벽 파업에 돌입했지만
다행히도 어제 낮 합의를 도출해 내
장기간 파행 운영은 면하게 됐는데요.
이 훈 대구지하철공사 사장은
"그동안 마, 마음고생도 많이 했는데
우리 노조원들이 잘 합의를 해줘서
참말로 다행입니다. 앞으로 우리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하며 큰 짐을 덜어 홀가분하다고 말했어요.
네에, 지하철 노사 당사자님들
그렇게 10시간만에 합의를 할 껄
꼭 파업을 했어야 했는 지
그걸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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