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지방분권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구·경북 분권혁신 민·관협의회'가
오늘 창립됩니다.
대구·경북 분권혁신 민·관협의회는
오늘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참여 정부의 자립형 지방화에 발 맞춰 대구·경북지역의 지방분권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구·경북 분권혁신 민·관협의회는
대구 부시장과 경북 부지사,
김형기 분권운동본부 의장 등
6명이 공동의장을,
대구 시장과 경북 도지사, 시·도의회 의장,
대학총장과 언론기관장 등이
자문위원을 맡게 되며
시민단체와 경제계 등 70명 정도의
위원들로 구성될 계획입니다.
대구·경북 분권혁신 민·관협의회는
앞으로 지방분권과 지역혁신,
전략산업과 주민참여 등
4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지역의 지방분권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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