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해로 통행이 끊겼던
김천시 대덕면과 증산면을 연결하는
가랫재가 오늘 10개월 여 만에 재개통됐습니다.
가랫재는 성주와 무주를 연결하는
국도 30호선 도로로,
그동안 통행이 끊겨 우회하는데
30분 이상 걸렸지만,
오늘 개통으로 10여 분 이내로 단축돼
주민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연인원 6천 500여 명,
중장비 천 200여 대가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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