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신청 중에 있는
오리온전기 살리기 범 시민대회가
오늘 오후 구미역에서 열립니다.
구미시는
오리온전기 노사와 시민단체와 함께
오늘 오후 구미역에서
[오리온전기 살리기 범시민 대회]를 갖고
구미에 본사를 둔 오리온전기를
살려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합니다.
또 오리온전기가
법정관리 개시 결정을 받을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난 뒤 10만 명의 서명을 받아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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