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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 한우가 <감 먹는 한우>란
단일 브랜드로 출하됩니다.
지역 축산농가는 브랜드 통합과 함께
철저한 관리와 고품질 규격화로
상주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안동문화방송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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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이어 전국 제 2의 한우 산지인 상주시.
농협중앙회 거세우 출하량의 10%를 차지할 만큼
상주한우는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주 한우의 대부분은
상인이나 다른지역 브랜드 상품용으로
공급돼 소비자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사정이 이렇자 상주지역 한우농가와 상주축협이
손을 잡고 단일 브랜드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상주한우의 통합 브랜드는 <감 먹는 한우>.
감 먹는 한우는 송아지 입식부터 사육,출하,판매에 이르기 까지
축협의 철저한 관리를 받게 됩니다.
◀INT▶이정백 -상주축협 조합장-
또 한우 등록제 실시로 우량 한우를 사육하고
품질인증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입니다.
자체 브랜드가 없는데다 유통망 저조로
제대로 된 값을 받지 못하던
상주한우!
사육농가도 브랜드 단일화 작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NT▶이선희 -한우사육농가-
상주한우 감 먹는 소가 국내 최고 한우로 거듭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성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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