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손님들을 상대로 음란 퇴폐행위를 한
구미시 봉곡동 모 유흥주점의
업주 38살 방모 씨와
종업원 27살 조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 밤 10시 50분쯤
손님의 요구를 받고
알몸으로 20여 분간 춤을 추며
음란퇴폐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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