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문신 병역면제 7명 적발

입력 2003-06-24 14:07:11 조회수 1

현역병 판정을 받은 뒤
몸에 문신을 새겨
현역병 입영을 면제받은 7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김천경찰서는
현역병 판정을 받은 후 몸에 문신을 새겨
지난 달 현역입영을 면제받은
김천시에 사는 22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청송경찰서도
지난 13일 현역 입영 대상자였으나
지난 해 말 대구 모 여관에서
문신을 새겨 병역을 면탈한 혐의로
21살 김모 씨 등 두 명을
병역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