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 판정을 받은 뒤
몸에 문신을 새겨
현역병 입영을 면제받은 7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김천경찰서는
현역병 판정을 받은 후 몸에 문신을 새겨
지난 달 현역입영을 면제받은
김천시에 사는 22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청송경찰서도
지난 13일 현역 입영 대상자였으나
지난 해 말 대구 모 여관에서
문신을 새겨 병역을 면탈한 혐의로
21살 김모 씨 등 두 명을
병역법 위반혐의로 긴급체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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