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나가기로 공언한
임대윤 동구청장은
그 동안 동구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가
선배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자기는 잘 할 자신이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고 있는데요...
임대윤 동구청장,
"그 동안 면면을 보면 너무 약했습니다.
일도 그다지 한 것도 없고..
또 내년에 이쪽에 나오겠다는 박 모씨도 행정경험이 전혀 없는
사실 정치건달아닙니까?"하면서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어요..
하하하, 구청장이
총선에 너무 일찍부터 신경쓰다가
구청살림 소홀할까 그게 걱정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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