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를 신청해 두고 있는 오리온전기는
회사 정상화를 위해 이번 주안에
퇴직금과 임금지급에 관한 동의서를 작성해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오리온전기 노사는
회사가 파산을 피하고
법정관리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40%의 비용절감이 필요하다고 보고
과감한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회사 정상화를 위해
퇴직 1년 안에는
회사재산을 가압류하지 않기로 하고
자금부족으로 임금지급이 늦어져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전 사원으로부터 받아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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