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전통 목공예품 다식기'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대구시가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앞두고
향토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대구관광기념품 공모대회에서
지역특화문화상품분야에
남구 이천동의 51살 진덕부 씨가 출품한
전통 목공예품 다식기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금상에는 북구 침산동의
45살 김천한 씨가 출품한
'패션이 윷놀이세트'가 차지했는데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73건에
천 2백여 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입상작들은 오는 28일부터 9일간
대구관광정보센터에서
전시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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