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이승엽 선수의 세계 최연소 300홈런 기록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다음 달 4,5,6일
홈경기 가운데 한 경기 입장관중 27명을 뽑아
노트북을 비롯한 전자 특별경품을 주고
300호 사진액자 천 개도
팬서비스와 판매용으로 제작합니다.
팬서비스와 기념품용으로
순은 기념메달 200개와 도금 야구공 500개를 제작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기록을 세운
이승엽 선수를 위해서는
300돈 짜리 순금 야구공과
천만 원의 특별격려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별도로 삼성전자도 대구,경북 팬들을 위한 기념세일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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