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역대표를 선출하는
운영위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은 막바지 득표전에
조직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이해봉,박승국,백승홍 후보는
저마다 우세한 것으로 분석하면서
오늘과 내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조직력을 집중 투입해 득표에 나서
최소 2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입니다.
3명을 뽑는 선거에 5명이 출마한 경북지역은
더욱 치열한 접전을 보이면서
후보들마다 지역 연고표 모으기에
나서는 등 막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운영위원 선거는 당대표와 함께
오는 24일 하루 동안 지구당별로 치러지고 운영위원은 25일,
대표는 26일 전당대회에서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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