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NEIS저지 전국 교사 연가투쟁에 대구와 경북에서도 300여명의 교사들이 참가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파악한 참가 교사수는 대구는 52명,경북은 268명으로
당초 전교조 대구와 경북지부가 밝혔던
참가 예상교사의 절반 수준으로
교육청에서 연가와 병가 결재를
내주지 않은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오늘 집회에서 불법 사항은 있는지,
정부가 어떤 수위로 대응할 지를 지켜본 뒤
전국 시도교육감회의를 거쳐
대응방침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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