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판매하는
소시지를 먹고 신경마비 증상을 보이는
모녀 식중독 사고와 관련해
대구시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소시지를 판매한 대구시 달성군
모 찜질방의 다른 음식물을 수거해
대구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이 찜질방에 대한 위생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이들 모녀가 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보틀리누스 균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커
제조공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 지를 밝히기위해 국립보건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동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들 모녀는 아직도 생명이 위험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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