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술취한 20대 여성이 몰던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신천대로가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어젯밤 11시20분쯤
대구시 칠성동 신천대로 칠성고가교에서
팔달교 쪽으로 가던 27살
강모씨의 라노스 승용차가
옆차로의 시내버스를
추돌한뒤 중앙선 부근
가로 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이
부서지고 5미터 높이의
가로등이 넘어지면서 도로를 막아
1시간 넘게 신천대로
양방향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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