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증산면과 대덕면을 연결하는
국도 30호선의 노면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 주부터 가랫재 통행이 재개됩니다.
대구국도유지건설사무소는
지난 해 태풍 루사 때 산사태로
차량통행이 중단됐던
가랫재의 노면 포장이 끝남에 따라
안전점검을 마친 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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