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의 영업차질이 이어지자,
조흥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두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의 한숨도 깊어가는데요,
한 섬유업체 사장은
[해도 너무한 거 아이니까,
이라크전쟁, 사스, 또 뭡니까, 물류대란, 이제는 은행파업까지..어쩌란 말입니까?
돈 재놓고 사업하는 것도 아닌데,
어음할인도 걱정되고..기업하는 사람 망하면 책임져 줄란가요? ]하면서 올해는 마가 끼었는지, 해도 너무한다는 하소연이었어요,
하하하, 국내 기업 사정이 이러하니
기업하기 좋은 나라라고 열번을 떠든 들
외국인 끌어들이기는 어렵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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