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덕 관세청장이 어제
대구와 구미를 방문하고서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관련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의 경제 상황을 둘러본뒤
수출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지시하고 돌아갔는데요.
김용덕 관세청장(서울말)
" 전국의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만,
가는 곳마다
경제가 어렵다고 난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구미는 다른 것 같았습니다."
이러면서 IT 첨단 산업단지인 구미의 경제 분위기는 다른 지역과 달리 활기가 있었다고
말했어요.
네에---한물간 산업으로 고전하는 대구에서야
첨단 전자사업으로 앞서가는 구미가
그냥 그림의 떡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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