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목수 15명에 대한 임금 3천 2백만원을
주지 않은 채 일을 그만두게 한다는 이유로
지난 2일 오후 3시쯤 문경시 모전동의
한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공사현장 책임자 36살 김모씨를 때려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문경시 홍덕동 34살 홍모씨 등 3명을 붙잡아 홍씨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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