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경북도 공예품경진대회에서
39살 김외준 씨의
신라곡옥을 응용한 도자 장신구 세트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김씨의 대상작은
장식 구슬을 이용한 장신구 세트로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조화시킨 작품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또 금상은 금속.보석분야의
김기덕씨 작품 `장승'이,
은상은 김재열씨의 목칠 작품과
이숙자씨의 전통자수 작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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